까페1 오늘도 웃어요v 사실 새로 생긴 까페에 너무 가보고 싶었던 마음에 주위에 같이 갈 사람이 없는지 찾아보다가 없어서 혼자서 가볼까하고 카메라를 주섬주섬 챙겨서 내려가다가 너무 청승떠는거같아서 다음으로 미뤄두고 있다가 시간이 흐른 뒤 . . . 갑자기 걸려온 전화 한통에 카메라를 주섬주섬 가지고 달려간 까페. 와우! 좋은 느낌- 이리저리 둘러보면서 까페를 나서기 전까지 한롤을 다 찍어버린- 오랜만에 버닝버닝- 언제나 느끼는 거지만 사진 찍는건 즐거운 일- 조만간에 다시 한번 가봐야지! 2010. 2. 2. 이전 1 다음